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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보증서 발급 신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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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회 라식부작용 예방토론회 개최보고 날짜 2013.12.20

2013년 11월 29일 코엑스에서 "제3회 라식부작용 예방 토론회"를 성공리에 개최 하였습니다.


라식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보다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하여 개최하였으며 라식소비자단체를 주최로 라식수술 희망자와 부작용체험자, 의료전문가, 의료전문 변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주신 가운데 라식부작용 사례보고 및 사례담, 라식위험도 자가진단, 보증서없이 안전하게 수술하는 방법, 보증서의 효력,  박리다매 라식수술의 문제점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토론회 진행순서


1부 라식소비자단체 활동 보고

     1) 라식보증서 발급제도 현황
     2) 안전관리제도



2부 라식부작용에 대한 토론


     1) 2012~2013년 라식부작용 사례보고
     2)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말하는 라식부작용과 의료분쟁
     3) 라식보증서 없이 안전하게 수술하는 방법


3부 효과적인 단체 운영방안






제 1부 라식소비자단체 활동 보고 주요 안건은 2년전 라식부작용 예방토론회 이후 라식보증서 약관에 ´제 9조 사전고지´를 추가했다는 것입니다.
사전고지에 있는 3가지 증상들은 ´안구건조증´, ´야간빛번짐´, ´근시퇴행´ 등과 같은 라식수술 특성상 혹은 개인의 체질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한 증상을 말합니다.
이는 수술 전 의료진이 소비자들에게 미리 고지를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에 대해 제대로 인지를 못하고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후 몇몇 소비자들은 이런 불편한 증상을 겪으면서 부작용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았기에 이 3가지를 ´불편증상´이라 칭하고 소비자가 수술 전 라식수술 특성상 생길 수 있는 불편증상에 대해 충분히 알고 수술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제 2부 라식 부작용에 대한 토론에 대한 주요 안건은 박리다매식 공장형 안과, 의료진 분업화에 따른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사례보고 및 실제 부작용 사례자들의 경험담이었습니다.
부작용 사례보고와 부작용 사례자들의 경험담에서 몇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부작용
사례보고차트를 보더라도 의료진의 분업화, 쉽게 말해 수술만 하는 의사와 진료만 하는 의사가 분리되어 운영되는 병원이 21곳으로 가장 많았고 수술 후 치료를 소홀히 하는 병원 8곳, 그 외에 의료진의 숙련도에 문제가 있거나 수술실 관리가 미흡한 12곳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의 병원들은 대부분 저가로 운영하는 공장형 안과가 많았습니다. 

또한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인 홍영균 변호사로부터 의료분쟁의 현실적인 어려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의료분쟁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비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진게 라식보증서이며, 라식보증서의 법률적인 효력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이 가장 경청해주셨던 ´라식보증서 없이 안전하게 수술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eyefree.co.kr/rasik_info/rasik_info_view.asp?idx=43993&gopage=1
--->http://www.eyefree.co.kr/rasik_info/rasik_info_view.asp?idx=44517&gopage=1




 

제 3부 효과적인 단체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중분들께서 많이 말씀해주셨고 질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청중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을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소비자들의 입장과 생각들을 배울 수 있는 값진 토론회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라식소비자단체가 갈길도 멀지만 더욱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어 많은 소비자가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시한번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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