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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작용 문의 작성자 : 신창규 날짜 : 2018.04.26 조회수 : 320
안녕하세요
2018.03.29 라시수술 하였구요 지금 4주 자났습니다.
수술초기 부터 복시 및 빛번짐이 심하여 병원에 문의하고 내원했지만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하도 답답하여 근처 안과에가서 검사해보니 교정시력이 0.3이라고 수술병원에가서 진촬을 받아 보라고 하네요.
만약 부작용이 맞다면 좋은 대응 방법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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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02
수술 초기에는 빛번짐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회복 기간이 끝나면 이러한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복시 역시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만, 회복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현재의 회복 정도에 따라 빛번짐이나 복시가 개선되어야 겠지만, 1달의 시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대부분의 증상이 사라지는 시점이어서,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부작용이 맞다면, 과실여부를 따져야 하는데 의사의 과실을 환자가 찾아 증명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일단은 수술 결과에 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고 현제 상태를 의료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먼저 찾는게 좋겠습니다.
우선 치료에 집중하시고, 수술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꼭 필요 할 듯 보입니다.
만약, 라섹이 아닌 라식수술을 하셨다면, 수술적인 부분에서 과오가 있을 가능성이 라섹보다 훨씬 높습니다.
라식은 수술 직후 발생하는 대부분의 증상(빛번짐, 복시, 건조증 등)이 비교적 빠른 시간에 회복되며, 특히 시력은 3~4일만 넘어도 목표시력의 80% 이상이 나옵니다.
수술 후 시력 자체가 낮은 상태라면 어떠한 이유가 되었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적 과오에서 온 부작용이 맞다면, 소송이나 법률적 대응보다는 해당 병원과 협의를 통해 재수술 및 재치료 또는 위자료 등으로 합의 하는 것이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대부분 법률적인 대응을 하게 되면, 법률적으로 방어를 하게 되고 그런 상황이 되면, 의료 소비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측면이 많습니다.
가급적 지금의 고통과 어려움을 수술 의료진에게 잘 전달하여 원만하게 협의를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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