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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섹후 시력저하 작성자 : 비공개 날짜 : 2018.09.29 조회수 : 94
2010년말? 2011년초 쯤 강남 gs안과에서 라섹수술을 했었습니다. 교정시력 1.0 천국같았죠

예상했던 안구건조증으로 눈물약 계속 쓰고 잘살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요근래 점점 잘 안보이더라구요 자고일어나면 또 잘보이는거같아 걍 참고 지내다가 혹시나 몰라 집근처 안과를 갔었습니다.

시력이 0.2 0.15 나오더라고여.. 의사가 라식라섹수술한곳으로가서 재수술 상담을 받던지

안경을쓰라고하더라고여 의사자신은 수술안하고 안경썼다는말만한채..

아이프리 보증서 받았었고 지금 현재 안경을 다시써야하나 수술했던 병원에가서 재수술을 받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재수술을 받게되면 비용처리는 어떻게되어야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사후관리차원에서 재수술 등이 비용없이 잘되는지 궁금해서요..

한편으로 재수술이 또 걱정되는것이 또 후에 다시 시력저하가 오거나 안구건조증이 전보다 더심해진다거나 그러면 그냥 안경을 쓰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해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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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0-02
수술 시점이 2010, 2011 즈음이라면, 7년 이상이 경과 되었습니다. 라식/라섹과 같은 각막의 굴절률을 레이져로 보정하여 시력교정을 하는 수술은 근시의 진행을 막는 수술이 아닙니다.
당시에 있었던 근시나, 난시를 모두 없애 개인이 갖을 수 있는 최대의 시력에 가깝게 교정하는 것이죠.
그렇다 보니, 7~8년 이란 긴 시간동안 근시가 다시 진행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수술적 과오는 아닙니다.
근시 퇴행이라고 하는데, 느리게 근시 퇴행이 되는 경우가 있고, 수술의 자극으로 빠르게 근시 퇴행이 되는 경우가 각각 있습니다.
회원님의 경우, 느리게 근시 퇴행 된 사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증서의 시효는 3년이어서, 종료 되었지만, 해당 병원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연락 드릴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프리 가입 병원 대부분이 수술 후 보증서 시효가 종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차원에서 지원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각병원의 재량껏 하고 있어서,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심했다면, 재수술 시 안구건조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수술 시 각막 표면의 신경이 손상되어, 다시 복구 된다 하더라도 100% 복구 되기는 힘듭니다. 이렇게 되면, 각막표면의 신경이 둔화되어, 이물이 끼거나 건조한 증상을 각막의 신경이 예민하게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안구건조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재수술 시 각막두께가 충분하고 다른 수술에 적합한 신체 컨디션이 좋다면, 대부분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해당 병원에서 연락을 할 수 있도록 조치 할테니, 다른 궁금한 사항이나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의견주시면 성심껏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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