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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완료23,821 명
  • 불만제로 릴레이23,821 명
  • 특별관리 대상자0 명
  • 서울(강남) 평균 : 148만원
  • 서울(강북) 평균 : 118만원
  • 경기권 평균 : 125만원
  • 인천 평균 : 130만원
  • 대전 평균 : 130만원
  • 충청권 평균 : 145만원
  • 경상권 평균 : 143만원
  • 대구 평균 : 154만원
  • 부산 평균 : 134만원
  • 울산 평균 : 126만원
  • 광주 평균 : 155만원
  • 호남권 평균 : 155만원
  • 제주 평균 : 130만원
  • 기타 평균 : 145만원
라식 정보
1.0인듯 1.0아닌 1.0같은 내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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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시력검사 할 때 생각보다 높게 나온

시력측정 값 때문에 놀라본 경험 있으셨나요?

검안사는 1.0이라고 하지만 정작 내가 느끼는 시력은

1.0 정도 나오는 선명한 시력이라고 보기 애매했던 경험 있으셨을 텐데요.

시력검사표를 어렴풋이 흐리게 읽은 내 눈이 1.0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시력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같은 근시와 난시 데이터를 가진 사람이라도

시력은 다르게 측정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일정한 기준이 되는 객관적 지표인 시력검사표를 이용합니다.
 

시력검사표를 토대로 검사 시 작은 글씨,

예를 들어 1.0 라인의 글자를 읽기는 읽었으나

정확하지 않게, 즉 찍어서 맞춘 경우들 있으셨을 텐데요.

만약 1.0라인에 있는 글씨가 안 보인다면 흐리게 조차 보이지 않고

뭉쳐 보이는 점으로 인식 되기 때문에

글씨의 형상으로 읽을 수가 없게 됩니다. 때문에 글씨로 인식되어 읽었다면

“형상을 인식하는 눈의 능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양 손 중에서도 가위질 하기 편한 손이 있듯이

우리 눈도 양안 중 보는 능력이 발달된 눈이 있기 때문에

시력이 좀 더 좋은 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혹 수술 후 목표시력보다 다소 낮은 시력 측정값으로 인해

배상청구가 가능한지 단체로 문의 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의료계약의 경우 결과채무가 아닌 수단채무로

의사가 의학적으로 적절한 치료행위를 했다면 완치의 결과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채무를 이행한 것으로 보는

수단채무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배상청구가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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