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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완료23,821 명
  • 불만제로 릴레이23,821 명
  • 특별관리 대상자0 명
  • 서울(강남) 평균 : 148만원
  • 서울(강북) 평균 : 118만원
  • 경기권 평균 : 125만원
  • 인천 평균 : 130만원
  • 대전 평균 : 130만원
  • 충청권 평균 : 145만원
  • 경상권 평균 : 143만원
  • 대구 평균 : 154만원
  • 부산 평균 : 134만원
  • 울산 평균 : 126만원
  • 광주 평균 : 155만원
  • 호남권 평균 : 155만원
  • 제주 평균 : 130만원
  • 기타 평균 : 145만원
라식뉴스
제목 라식보증서, 5월 황금연휴 앞두고 인기 재점... 정보제공 날짜 2014.04.30 조회수 2233
4년여 간 3만 5천여 건 발급… 안전한 라식수술 보장하는 약관 눈길

입력시간 : 2014.04.29 17:25:31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라식라섹수술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라식보증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라식보증서는 라식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수술 의료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라식소비자단체’에 의해 발급되고 있으며, 2010년 첫 발급이래 현재까지 3만 5,000여 건이 발급될 정도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렇다면, 라식보증서는 어떻게 부작용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어떤 안전권리를 보장하고 있을까?

라식보증서는 소비자의 안전권리를 보장하고, 라식부작용 예방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법률적 문서로, 지난 10년 간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된 라식ㆍ라섹부작용 사례 및 국내 라식소비자가 겪은 문제점을 토대로 약관이 개발되었다. 따라서 수술시 반드시 보장받아야 할 소비자 권리와 의료진의 책임의무가 약관에 반영되어 있다.

◆ 사후관리 보장을 위한 소비자의 권한 ‘특별관리센터’

라식보증서 제4조에선 라식보증서를 발급 받은 소비자가 철저한 사후관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 보장을 위한 소비자 권한’을 정하고 있다. 제 4조 11항 ‘안전관리 등록 권한’에 의하면 수술 후 시력이 저하되는 등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불편 증상이 발생할 경우 라식소비자는 라식소비자단체에 ‘특별관리’를 요청할 수 있다.

특별관리가 접수되면 해당병원은 소비자에게 특정일자까지 불편증상을 치료하겠다는 구체적인 ‘치료약속일’을 제공해야 한다. 치료 약속이 진행되는 동안의 모든 진료 및 진행상황은 라식소비자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전면 공개된다.

만약 치료약속일 내에 치료가 완료되지 않거나 의료진의 치료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약관 제4조 12항 ‘의료진의 불편해결 의무’에 따라 해당병원의 ‘소비자만족 릴레이’ 수치가 0으로 전면 초기화될 수 있다. 소비자만족 릴레이는 해당 병원이 현재까지 단 1건의 불만족 사례 없이 수술을 진행한 누적 건수로 병원에 대한 만족도로 볼 수 있다.

◆ 부작용 예방을 위한 의료진의 의무 ‘정기안전점검 참여’

라식보증서는 부작용 예방을 위한 의료진의 노력에 대한 의무도 규정하고 있다. 보증서 약관 제1조 6항을 보면 보증서를 발급하는 인증병원은 라식소비자단체에서 매월 실시하는 정기점검에 참여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이는 라식소비자단체는 매달 라식보증서를 발급하는 인증병원에 대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에 참여해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정기점검에서는 검사장비 및 검사의 정확도에 대한 병원별 교차비교, 레이저 강도 및 안구추적장비의 안정성 점검, ISO국제표준기구의 기준에 의한 수술실 내 미세먼지 점검 등 다양한 항목을 체크하고 있다. 만일 정기점검 결과가 안전기준치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단체에 의해 즉각 시정요청을 받게 되고, 시정요청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에는 라식보증서 발급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 부작용 발생시 의료진의 의무 ‘수술의료진 직접 배상체계’

보증서에서 가장 강력하게 의료진에게 책임감을 부여하는 조항은 제6조의 ‘배상체계’다. 수술 후 만에하나 라식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수술의료진 측이 소비자에 대해 최대 3억 원의 배상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의료진의 과실 여부와 관계 없이 ‘라식부작용 발생 여부’만으로 의료진에게 책임을 묻는 상당히 강력한 조항이다. 환자의 증상 및 시력에 따라 명확한 배상체계를 제시해 놓음으로써 의료진이 진료와 수술,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책임감과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라식보증서를 발급받고 수술한 소비자 중 라식부작용 발생사례는 단 한 차례도 보고 되지 않아 확실한 안전 예방책으로써 평가받고 있다. 라식보증서는 라식소비자단체 홈페이지(www.eyefree.co.kr)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포춘코리아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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