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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부작용/불편사항의 종류와 예방법
[불편증상] 근시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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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퇴행



▶ 교정시력저하?
시력교정수술 후 시력이나 선명도가 떨어지는 현상 

 

 1. 회복과정 중 발생하는 시력저하

: 수술부위의 염증이나 붓기가 서서히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한 달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시력이 안정적인 단계에 들어서면 시력저하의 증상은 줄어듭니다.

 

 2. 잘못된 수술 또는 수술 후 관리소홀로 인한 시력저하

: 각막을 절삭하여 절편(뚜껑)을 덮어야 하는 라식수술의 경우, 각막편의 주름이 생겨 시력저하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수술 후 관리소홀로 인해 발생합니다.

 

 3. 근시퇴행으로 인한 시력저하



▶시력교정수술과 시력저하의 연관성?
   : 시력교정수술을 했지만 예전의 나빴던 시력으로(근시) 돌아가려는 현상으로 신체가 수술을상처로 인식하고 수술이전의 상태로 회복하려고 하는 일종의 생리적현상이다. 개인 체질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고도근시 이상의 환자의 경우 낮은 근시의 환자들보다 근시퇴행의 확률이 높은데 고도근시 이상의 환자는 낮은 근시의 환자보다 더 많은 각막을 절삭하기 때문에 수술후 더 활발한 치유가 이루어져서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근시퇴행의 경우 다시 회복되는 각막두께는 깍아낸 양의 최대 20% 정도이며 5% 정도의 발생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정시력저하 증상은?

시력이나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교정시력저하 치료방법?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일반적으로 처음에 받았던 시력교정수술을 다시 받는 재교정을 합니다.
재수술을 결정했을 때, 재교정을 하더라도 남게 되는 각막두께가 안전범위에서 벗어나진 않는지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각막의 중심부가 얇아져 서서히 돌출되는 각막확장증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 이상의 환자라면 근시퇴행현상이 일어날 것을 미리 감안하고 재교정을 할 수 있는 각막량인지, 그리고 재교정 후 남게 되는 잔여각막두께가 안전범위인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료진의 한마디 :
라식이나 라섹수술은 인위적으로 각막에 깍아 내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 방법이므로 다른 신체부위처럼 회복 과정에서 깍아낸 각막이 다시 재생되게 되는 퇴행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처럼 재생되는 각막량은 개개인마다 다르게 되며, 평균적인 재생량 보다  재생이 많은 경우에는 두꺼워진 각막으로 인해 근시가 생기므로 시력이 다시 저하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전 눈이 많이 나쁜 경우, 나이가 젊은 경우, 자외선에 노출이 많이 된 경우 등에서 이러한 현상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대부분의  라식/라섹시에는 이와 같은 시력저하에 대비하여 추가 수술을 위한 잔여 각막을 남겨 놓게 됩니다.
그러므로 수술을 결정하기에 앞서 전문의와 수술 후 잔여 각막량과 시력퇴행시 재교정 가능여부을 충분한 상담을 거쳐 수술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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