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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부작용/불편사항의 종류와 예방법
부작용 vs 불편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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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VS 불편증상

 


시력교정수술에 있어 부작용은 증상이 시력에 부정적 영향을 주어 안경 등의 시력 보조기구를 통해서도 시력이 나오지 않고, 심하면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증상을 말합니다.
(_ 원추각막증, 각막혼탁, 세균감염 등)
반면, 안구건조증, 야간빛번짐, 근시퇴행 등은 부작용으로 분류되는 위험증상과 비교 하였을 때 비교적 경미한 증상으로, 라식소비자단체에서는 이를 부작용과 구분하여 불편증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불편증상 1. 안구건조증

일반적으로 우리의 눈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 안구 표면에 눈물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못하거나, 눈물 내 수분증발량이 많아지게 되면 눈이 촉촉하게 유지 되지 못하고 건조해지는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안구건조증이라고 합니다.


보통 시력교정수술을 받게 되면 수술로 인해 일시적으로 눈물분비체계가 변화하게 되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건조증상은 같은 조건에서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으며, 보통 회복기간 내에 시력이 안정화 됨에 따라 증상도 완화됩니다.


- 안구건조증, 같은 증상을 두고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안구건조증은 증상을 느끼는 사람의 예민한 정도, 그 사람의 체질, 주변 환경 등에 따라 증상을 느끼는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증상이 심하여 (통증 및 건조증상)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있는 정도라면,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시어 담당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태진단 및 점성이 높은 인공눈물 처방, 누점폐쇄술 등 특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불편증상 2. 야간빛번짐


야간빛번짐이란 야간에 불빛을 바라보았을 때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을 말합니다. 야간빛번짐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는 특히 동공크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은 야간에 빛을 더 잘 모으기 위해 동공 크기가 확장되는데, 시력교정수술 시 이용되는 레이저 장비의 수술 가능범위는 직경 6mm내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만약 본인의 야간 동공크기가 6mm를 초과 하게 된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교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빛이 들어오게 되어 수술 후 빛번짐 현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공크기에 대한 사람의 조절력에는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꼭 동공크기가 큰 사람에게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빛번짐 증상은 같은 조건에서도 사람에 따라 달리 느낄 수 있으며, 시력교정수술 이후 회복기간 내에 시력이 안정화 됨에 따라 완화됩니다.


- 야간빛번짐, 같은 증상을 두고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야간빛번짐은 사람에 따라 증상을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며, 또한 그 원인이 다양하여 안구가 건조하거나 몸이 피곤한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 수술 후 증상이 심하여 빛번짐 증상이 지속되고, 이로 인해 야간활동이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각한 경우에는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시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상태진단 및 보강수술의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불편증상 3. 근시퇴행


▶ 근시퇴행이란


근시퇴행이란 시력교정수술 이후, 수술 부위의 각막이 재생되어 다시 근시 또는 원시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 각막이 다시 재생되는 이유는 우리의 몸이 시력교정수술 시의 레이저 자극을 상처로 인식하여 각막을 회복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 근시퇴행은 상처에 대한 생체적 회복력에 기인한 것이며, 개인의 체질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만약, 수술 후 근시퇴행이 발생하였다면,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시어 담당의사와 재교정을 위한 수술 여부를 상담하시면 됩니다.

 

▶ 근시량과 근시퇴행 간의 관계

 보통 고도근시일수록 더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레이저를 조사하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그런데 레이저를 오래 조사할수록 레이저로 인한 자극이 각막에 누적되게 됩니다. 그만큼 신체에서는 자극에 대한 회복과정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각막이 다시 재생되어 근시퇴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고도근시일수록 근시퇴행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불편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처럼 안구건조증, 야간빛번짐, 근시퇴행은 비교적 증상의 정도가 경미한 것으로, 시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한 증상(부작용)과 같이 분류된다면 오히려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오해의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라식소비자단체에서는 부작용에 대한 소비자의 오해를 막고, 소비자가 시력교정수술을 결정하는 데 있어 옳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부작용과 구분하여 이를 불편증상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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